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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 서울로 빛나다./견우가 먹어본 맛집

설빙 티라미수 빙수

by 어깨톡톡 2016. 11. 16.


설빙 티라미수 빙수


홍대에 나갔다가 아이들이


설빙 티라미수 빙수를 먹자고 해


들어갔습니다.


아직 한겨울은 아니지만


약간은 추운 날씨에 맛보는 설빙~!


과연 어떤 느낌일지 기대됩니다.



홍대 설빙은 간판이 커서


멀리서도 한눈에 잘 보입니다.



견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그럼, 설빙이 직녀?



옆지기가 설빙 티라미수 빙수를


주문하는 동안 견우와 아이들은


자리 확보에 들어갑니다.



진동벨이 울리는 그 순간을 위하여~~



어느덧 맛있는


설빙 티라미수 빙수가 나왔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코코아 가루가


듬뿍 올려진 티라미수 느낌이 납니다.



설빙 티라미수 빙수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과


깊고 진한 티라미수가


고소하면서 쌉싸름한 설빙 커피와 만나


달달하면서 달콤한 느낌을 줍니다.



티라미수 빙수를 먹어보면 


빙수와 에스프레소 커피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설빙 티라미수 빙수는


인스타그램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찐한" 비주얼이 마음에 듭니다.


중간에 따끈한 아메리카노와 더불어


 드셔도 색다른 느낌일거 같다는~~



엔티크하면서 왠지 세련된


고급진 느낌의 외관이 마음에 들고


너무 달지 않고


기분좋게 달아서 좋았습니다.



에스프레소 커피



이렇게 생긴 빙수가 맛있습니다.



달달한 티라미수 케이크와


쌉쌀한 에스프레소를 만나


진한 커피를 달달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의 조화가 마음에 듭니다.



자~! 한번 먹어 볼까요?



맛있다.^^



견우네 가족, 파이팅~!



이젠  티라미수 빙수가


에스프레소에 빠질 시간입니다.



설빙 티라미수는


쌉싸름하면서 쓰지 않고


그 맛의 깊이가 더해진


그런 느낌의 빙수입니다.


제대로 만든 신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있네. 살아있어~!"



설빙 티라미수는


인터넷 상에도 가격대비


비주얼과 맛을 제대로 갖추었다고


소문이 난 빙수인데,


먹어보면 그럴만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인절미 빙수 이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신상 빙수입니다.



가장 상단에 있는 티라미수 케익이


생각보다 단단해서


절대로 먼저 드시지 말고,


아래에 있는 빙수를 어느 정도 먹고나서


내려앉은 다음에 드셔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설빙은 벌써 크리스마스라는~~


그리고보니, 어느덧 2016년도 45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인거 같은데


아무쪼록 마무리가 잘 되서


내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한


경제가 제대로 살아나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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